교통사고 직후 대응 체크리스트
사고 직후 5분의 행동이 과실비율과 보상액을 좌우합니다.
현장에서 (순서대로)
- 부상자 확인·119 — 부상자 구호는 법적 의무입니다
- 비상등 + 삼각대(주간 후방, 야간은 더 멀리) — 2차 사고 방지
- 촬영: 차량 파손 부위(근접+원경), 상대 번호판, 도로 전체(신호등·차선 포함), 블랙박스 영상 즉시 백업
- 상대 연락처·보험사 확인 (면허증·명함 촬영)
- 목격자 연락처 확보
- 보험사 사고 접수 — 현장 출동 요청
하면 안 되는 것
- "죄송합니다, 제 잘못이에요" 같은 과실 인정 발언 — 과실비율은 블랙박스와 조사로 정해집니다
- 현장에서 현금 합의 — 나중에 발견되는 부상(뇌진탕, 염좌)을 청구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
- 임의 이동 전 촬영 생략 — 소통을 위해 차를 빼더라도 촬영 먼저
합의 전 확인
- 합의금 구성요소를 알고 협상하세요: 합의금 구성요소 가이드
- 진단서 기준 치료가 끝나기 전 서두른 합의는 불리합니다
- 과실비율 다툼은 손해보험협회 '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'에 무료 심의 신청이 가능합니다
함께 쓰면 좋은 도구
근거: 도로교통법 제54조(사고 시 조치) ·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· 기준일 2026-08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