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있는 증거 정리
- 계좌이체 내역 — 금전 교부의 확실한 증거 (현금 전달이 가장 불리합니다)
- 카톡·문자 — "다음 달에 갚을게", "이자까지 쳐서" 같은 대화가 대여 합의의 증거. 대화방 나가지 말고 백업
- 통화 녹음 — 당사자 간 통화 녹음은 한국에서 적법한 증거입니다
지금이라도 증거를 만드는 법
부담스럽지 않게 확인 메시지를 보내세요: "O월에 빌려간 300만원, 언제쯤 갚을 수 있어?" — 상대가 "조금만 기다려줘"라고만 답해도 대여 사실과 채무 승인의 유력한 증거가 됩니다(시효도 다시 시작). 갚을 의사가 있다면 늦게라도 차용증을 받아 두세요 — 변제기와 이자를 이번에 명확히 정하는 겁니다.